네이처리퍼블릭, 일본 큐텐 2020 베스트 셀러 선정

2021.05.03 340

네이처리퍼블릭, 일본 큐텐 2020 베스트 셀러 선정
-지난해 2월 공식 스토어 오픈 후 1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장 이루며 경쟁력 인정 받아
-큐텐과 라쿠텐 등 일본 이커머스 시장 적극 공략해 전년 대비 600% 매출 성장 이뤄


 세계 청정 자연에서 찾은 뷰티 에너지를 전하는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일본 4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큐텐(Qoo10)’에서 ‘2020 베스트 셀러’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베스트 셀러’는 올해 큐텐에서 처음 신설한 것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연간 누적 매출 및 성장률, 고객 평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지난해 2월 큐텐에 공식 스토어를 오픈했으며, 현지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과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통해 1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고 이번 수상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네이처리퍼블릭은 큐텐 입점 두 달 만에 주력 제품인 ‘비타페어C 잡티세럼’을 통해 뷰티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후에도 ‘그린더마 마일드 시카 세럼’, ‘프로터치 킬링 포인트 섀도 팔레트’ 등 기초부터 색조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뷰티 카테고리는 물론 종합 판매 랭킹 1위를 여러 차례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큐텐에 이어 지난해 5월 입점한 라쿠텐에서도 소비자 평가 최상위 1% 점포에 수여되는 ‘월간 MVP’에 3차례나 선정되는 등 일본 이커머스 채널을 중심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일본 이커머스 시장 진출 1년 만에 현지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전년 대비 매출이 600% 이상 상승했다”며 “앞으로 이커머스 확대와 더불어 버라이어티샵과 드럭스토어 등 오프라인 공략에도 속도를 내 일본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네이처리퍼블릭은 일본 4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큐텐(Qoo10)’에서 베스트 셀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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